로디머스 프라임 (G1)
로디머스 프라임은 메가트론과의 혈투끝에 사망한 옵티머스 프라임의 뒤를 이은 새로운 오토봇의 줏어먹기 사령관으로 열혈 청년 핫로드가 매트릭스의 힘으로 변한 모습이다. 전투력은 매우 강해서 갈바트론과의 싸움에서도 우위를 차지하지만 사령관이 된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모습을 보인다. 때문에 울트라 매그너스가 그를 보좌해준다.
목차 |
생애
더무비
메가트론과의 혈투 끝에 치명상을 입은 옵티머스는 오토봇 지도자의 상징인 매트릭스를 오랜 친구이자 부사령관인 울트라 매그너스에게 건네주는데 울트라 매그너스에게 전해지기도 전에 완전히 기능이 정지한 옵티머스의 손이 힘없이 떨궈지며 매트릭스도 그만 아래로 떨어진다. 모두 놀라는 사이 가까이 서있던 핫 로드는 재빨리 바닥에 닿기 전에 매트릭스를 붙잡는데 이때 매트릭스에서 빛이 나며 핫로드를 새로운 계승자로 인식하게 된다. 그래서 이후 정키온 행성에서 매트릭스의 힘을 개방하려던 울트라 매그너스나 빼앗은 매트릭스를 강제로 열려고 한 갈바트론이 모두 실패한 것이다.
매트릭스를 손에 넣은 갈바트론과 마침내 유니크론 내부에서 접전을 벌이게된 핫로드. 갈바트론에게 목을 졸리는 와중에 매트릭스를 건드리고(Touch - 이때 더 무비의 주제곡 중 하나인 'TOUCH' 노래가 흘러나옴.) 각인된 계승자를 감지한 매트릭스는 그 힘을 개방하여 핫로드를 로디머스 프라임으로 파워업시키는데 이때 로디머스는 옵티머스의 목소리를 듣는다. “Rise, Rodimus Prime.”— 옵티머스 프라임
강력해진 핫로드, 아니 로디머스 프라임은 갈바트론을 유니크론 밖으로 던져버린다. 이후 다른 오토봇들과 함께 유니크론을 탈출하고 유니크론은 매트릭스의 힘에 의해 폭발해서 머리만 우주를 떠돌아다니게된다.
이후 지도자로서 모두에게 인정을 받은 그는 오토봇의 신임 사령관에 취임한 뒤 종전을 선언한다. 종전은 개뿔...
시즌3
아직 사령관이 된지 얼마 안되었기 때문에 옵티머스 프라임에 비하면 능력이 부족한 모습을 보여준다. 카리스마나 리더쉽도 옵티머스에 비해 부족하며 실수를 연발하는 경우가 많아서 울트라 매그너스가 보좌해준다. 사령관으로서의 중압감에 시달리고 있어서 중간에 옵티머스 프라임이 좀비로 부활하자 매트릭스를 넘겨주려고 했다. 하지만 회를 거듭하면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며 차차 사령관이라는 직책에 어울리는 인물로 변화한다. 그러나 마지막 화에 옵티머스 프라임이 부활해버린다(...)[1]
시즌4
다시 혈기넘치는 핫로드로 돌아왔다. 뇌도 리셋된것 같다.
IDW
로디머스 프라임이라는 이름은 스윈들 패거리가 멋대로 미는 이름이다(...) 그러나 핫로드는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을 보이고있으며 진짜로 로디머스 프라임이라는 이름이 어울릴 날이 올것같다.
성격
핫로드 였을때 자신감 넘치는 성격은 어디가고 자신감이 없어진 모습을 보인다. 리더로서의 중압감 때문인듯 하다. 하지만 열혈적인 성격이 완전히 없어진것은 아니여서 전투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하거나 그림록을 놀리는등(...)의 모습을 보인다.
기타
완구
완구의 질이 핫로드보다 떨어진다. 그 이유는 미국쪽에서 일본의 완구기획팀에게 변신전후의 모습만 보내주고 변신과정은 알아서 하라는 식이었기 때문에 중간과정을 생각해내느라 고생 좀 한 흔적은 있지만 결과적으로 질은 떨어진다.
성우
참조
사이버트론 부설 연구실에 있는 로디머스 프라임의 대한 에세이:[1]
주석
- ↑ 이렇게 보기에 안타까운 존재가 되어버린 이유는 TF 팬들이 애니메이션의 스탭들에게 옵티머스를 부활시켜달라고 강력하게 요구했으며 그 엄청난 요구를 버티지 못한 스탭들은 결국 옵티머스를 부활시키고 만 것이다. 덕분에 로디머스 프라임의 입장은 어중간해 졌으며 옵티머스의 죽음의 원인 제공자라는 이유 등으로 엄청난 안티를 만들어냈다.